HumanField

귓가에 금작화 나풀거리고 / 서원시선 2 본문

Books

귓가에 금작화 나풀거리고 / 서원시선 2

booktrain 2022. 7. 30. 14:57

지은이서원

옮긴이김의정 최일의

펴낸곳휴먼필드

초판인쇄 2013. 11. 10

초판발행 2013. 11. 15

ISBN 978-89-963888-7-6 93820

 10,000

 

 

 

작가와 작품 소개

 

명나라 말기의 여성 시인 서원(徐媛, 1560-1619)은 시(), (), ()을 비롯하여 문장에까지 두루 능했다. 시는 육경자(陸卿子)와 자주 작품을 주고받아 당시 오문이대가(吳門二大家)로 이름이 났다. 그녀의 산곡(散曲) 작품 중 대표작인 <감회추서(感懷追逝)>는 명청시대 여성 산곡가의 작품 가운데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기도 하다.

(중략)

서원의 칠언절구를 풍격 면에서 분석해보면 가장 두드러지는 특성은 기려(綺麗), 기환(奇幻), 호방(豪放)이라는 세 가지로 요약된다.

기려한 풍격은 첫째로 백() () () 등의 색채를 직접 표현한 점, 둘째로 나아가 강렬한 색채를 지닌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점, 셋째로 청각적 효과를 추구한 점, 넷째로 미인의 용모와 자태를 직접 묘사한 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기환한 풍격은 첫째로 신화 전설에서 기이한 이미지를 운용하였고, 둘째로 상상으로 밖에 도달할 수 없는 공간을 창조하였으며, 셋째로 역사상의 여성인물에 대해 일반 남성 시인과는 다른 관점을 보여준 점에서 이루어졌다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호방한 풍격은 첫째로 기려(羈旅)와 변새(邊塞)를 제재로 하는 시를 대량으로 창작하였고, 둘째로 호협(豪俠)한 기개를 지닌 여성들을 묘사하였으며, 셋째로 남성 시인들의 전유물이었던 고향 떠난 나그네의 시를 다수 지었던 점, 넷째로 광대하고 요원한 공간을 묘사하고 그 속에 호방한 흉금을 담았던 데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서원의 생애와 시세계 중에서

 

명말 청초에 이르면서 여성에 대한 인식은 획기적인 전환을 맞게 된다. 강남을 중심으로 출판업이 번성하였고 지식층을 중심으로 많은 여성들이 교육을 받게 되었다. 전통적으로 여성은 미모와 덕성이 중시되었지만, 이제 여성들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재능 또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비로소 여성이 재능으로 평가되기 시작한 것이다. 당시 소설과 희곡에서는 남편 못지않은 재주를 지닌 여성이 등장하면서 남편과 지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빈번하게 출현했다. 이는 당연히 당시 사람들의 소망을 반영한 것이며 실제 현실에서도 서로 이야기 상대가 될 수 있는 동반자적 관계의 결혼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명대 여성시인 서원(徐媛, 1560-1619)은 이러한 당시 분위기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다.

 역자서문 중에서

 

 

차례

 

金陵留別叔母三首 其一 금릉에서 숙모를 이별하며 3, 1  17

金陵留別叔母三首 其二 금릉에서 숙모를 이별하며 3, 2  18

金陵留別叔母三首 其三 금릉에서 숙모를 이별하며 3, 3  19

留別金陵官舍九首 其一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1  20

留別金陵官舍九首 其二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2  21

留別金陵官舍九首 其三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3  22

留別金陵官舍九首 其四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4  23

留別金陵官舍九首 其五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5  24

留別金陵官舍九首 其六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6  25

留別金陵官舍九首 其七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7  26

留別金陵官舍九首 其八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8  27

留別金陵官舍九首 其九 금릉의 관사를 이별하며 9, 9  28

別孤弟六首 其一 홀로 남은 동생과 이별하며 6, 1  29

別孤弟六首 其二 홀로 남은 동생과 이별하며 6, 2  30

別孤弟六首 其三 홀로 남은 동생과 이별하며 6, 3  31

別孤弟六首 其四 홀로 남은 동생과 이별하며 6, 4  32

別孤弟六首 其五 홀로 남은 동생과 이별하며 6, 5  33

別孤弟六首 其六 홀로 남은 동생과 이별하며 6, 6  34

繫舟毘陵道中月下憶兒婦四首 其一 비릉으로 가는 도중 배를 정박하고 달밤에 며느리를 생각하며 4, 1  36

繫舟毘陵道中月下憶兒婦四首 其二 비릉으로 가는 도중 배를 정박하고 달밤에 며느리를 생각하며 4, 2  37

繫舟毘陵道中月下憶兒婦四首 其三 비릉으로 가는 도중 배를 정박하고 달밤에 며느리를 생각하며 4, 3  38

繫舟毘陵道中月下憶兒婦四首 其四 비릉으로 가는 도중 배를 정박하고 달밤에 며느리를 생각하며 4, 4  39

別曹娘三首 其一 조씨 낭자를 이별하여 3, 1  40

別曹娘三首 其二 조씨 낭자를 이별하여 3, 2  41

別曹娘三首 其三 조씨 낭자를 이별하여 3, 3  42

除夜宿客邸懷兒婦四首 其一 제야에 객사에 머물며 며느리를 생각하여 4, 1  43

除夜宿客邸懷兒婦四首 其二 제야에 객사에 머물며 며느리를 생각하여 4, 2  44

除夜宿客邸懷兒婦四首 其三 제야에 객사에 머물며 며느리를 생각하여 4, 3  45

除夜宿客邸懷兒婦四首 其四 제야에 객사에 머물며 아들과 며느리를 생각하여 4, 4  46

舟過麻城懷大金吾劉夫人三首 其一 배를 타고 마성을 지나며 대금오의 유부인을 그리며 3, 1  47

舟過麻城懷大金吾劉夫人三首 其二 배를 타고 마성을 지나며 대금오의 유부인을 그리며 3, 2  48

舟過麻城懷大金吾劉夫人三首 其三 배를 타고 마성을 지나며 대금오의 유부인을 그리며 3, 3  49

蒲圻道中雨 포기로 가는 도중에 비를 만나  50

桃源古二首 其一 도원에서 옛날을 노래하여 2, 1  51

桃源古二首 其二 도원에서 옛날을 노래하여 2, 1  52

中曉望 운남에서 새벽에 바라보다  53

寄懷 회포를 부쳐  54

寄贈年家妹二首 其一 연가 댁의 아가씨에게 드리며 2, 1  55

寄贈年家妹二首 其二 연가 댁의 아가씨에게 드리며 2, 2  56

元夕四首 其一 정월 대보름 4, 1  57

元夕四首 其二 정월 대보름 4, 2  58

元夕四首 其三 정월 대보름 4, 3  59

元夕四首 其四 정월 대보름 4, 4  60

明妃三首 其一 명비 왕소군 3, 1  61

明妃三首 其二 명비 왕소군 3, 2  62

明妃三首 其三 명비 왕소군 3, 3  63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一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1  64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二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2  65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三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3  66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四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4  67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五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5  68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六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6  69

答趙四夫人却寄七首 其七 조부인 육경자가 보내온 서신에 답하다 7, 7  70

寄懷孟年伯母三首 其一 맹년백의 모친께 회포를 부쳐 3, 1  71

寄懷孟年伯母三首 其二 맹년백의 모친께 회포를 부쳐 3, 2  72

寄懷孟年伯母三首 其三 맹년백의 모친께 회포를 부쳐 3, 3  73

贈孟年妹花燭詞三首 其一 맹년백 집안의 아가씨에게 화촉사를 지어 보내며 3, 1  74

贈孟年妹花燭詞三首 其二 맹년백 집안의 아가씨에게 화촉사를 지어 보내며 3, 2  75

贈孟年妹花燭詞三首 其三 맹년백 집안의 아가씨에게 화촉사를 지어 보내며 3, 3  76

塞原秋晩三首 其一 변방의 늦가을 3, 1  77

塞原秋晩三首 其二 변방의 늦가을 3, 2  78

塞原秋晩三首 其三 변방의 늦가을 3, 3  79

七夕五首 其一 칠석 5, 1  80

七夕五首 其二 칠석 5, 2  81

七夕五首 其三 칠석 5, 3  82

七夕五首 其四 칠석 5, 4  83

七夕五首 其五 칠석 5, 5  84

七夕望家報不至有感 칠석에 집안 소식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감회에 젖어  85

聞邊城兵靜喜賦三首 其一 변방에 전투가 끝났다고 들어 기뻐하며 3, 1  86

聞邊城兵靜喜賦三首 其二 변방에 전투가 끝났다고 들어 기뻐하며 3, 2  87

聞邊城兵靜喜賦三首 其三 변방에 전투가 끝났다고 들어 기뻐하며 3, 3  88

南別馬夫人三首 其一 운남에서 마부인을 이별하며 3, 1  89

南別馬夫人三首 其二 운남에서 마부인을 이별하며 3, 2  90

南別馬夫人三首 其三 운남에서 마부인을 이별하며 3, 3  91

行淸溪洞有感三首 其一 청계동을 지나다 감회에 젖어 3, 1  92

行淸溪洞有感三首 其二 청계동을 지나다 감회에 젖어 3, 2  93

行淸溪洞有感三首 其三 청계동을 지나다 감회에 젖어 3, 3  94

別馬小夫人二首 其一 마소부인을 이별하여 2, 1  95

別馬小夫人二首 其二 마소부인을 이별하여 2, 2  96

行山中看雨後花四首 其一 산속을 지나다 비온 뒤의 꽃을 보고 4, 1  97

行山中看雨後花四首 其二 산속을 지나다 비온 뒤의 꽃을 보고 4, 2  98

行山中看雨後花四首 其三 산속을 지나다 비온 뒤의 꽃을 보고 4, 3  99

行山中看雨後花四首 其四 산속을 지나다 비온 뒤의 꽃을 보고 4, 4  100

題飛雲洞二首 其一 비운동을 읊어 제1  101

題飛雲洞二首 其二 비운동을 읊어 제2  102

飛雲閣禮大士 비운각에서 스님께 예불을 드리다  103

題贈趙四夫人壽圖 조사부인에게 준 축수도를 읊어  104

賢姪娘子以扇索書戱占口號二首 其一 어진 여조카가 부채에 글을 써 달라하여 바로 시를 읊어 2, 1  105

賢姪娘子以扇索書戱占口號二首 其二 어진 여조카가 부채에 글을 써 달라하여 바로 시를 읊어 2, 2  106

贈美人 幷序 미인에게 드림 병서  107

寄女姪哭其先慈六絶 其一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는 여조카에게 부쳐 6절구, 1  108

寄女姪哭其先慈六絶 其二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는 여조카에게 부쳐 6절구, 2  109

寄女姪哭其先慈六絶 其三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는 여조카에게 부쳐 6절구, 3  110

寄女姪哭其先慈六絶 其四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는 여조카에게 부쳐 6절구, 4  111

寄女姪哭其先慈六絶 其五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는 여조카에게 부쳐 6절구, 5  112

寄女姪哭其先慈六絶 其六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는 여조카에게 부쳐 6절구, 6  113

送表姪女吳夫人北上二首 其一 북으로 가는 조카 오부인을 전송하며 2, 1  114

送表姪女吳夫人北上二首 其二 북으로 가는 조카 오부인을 전송하며 2, 2  115

遊舅氏山樓有感二首 其一 외숙의 산에 있는 누각을 유람하다 느끼는 바가 있어 2, 1  116

遊舅氏山樓有感二首 其二 외숙의 산에 있는 누각을 유람하다 느끼는 바가 있어 2, 2  117

寄萬娘五首 其一 만씨 아주머니에 부쳐 5, 1  118

寄萬娘五首 其二 만씨 아주머니에 부쳐 5, 2  119

寄萬娘五首 其三 만씨 아주머니에 부쳐 5, 3  120

寄萬娘五首 其四 만씨 아주머니에 부쳐 5, 4  121

寄萬娘五首 其五 만씨 아주머니에 부쳐 5, 5  122

壽仇母五襄 구씨 아주머니 오양의 생신을 축하하며  123

泛舟翫芙蓉偶成三首 其一 배 띄워 연꽃을 감상하다 우연히 지어 3, 1  124

泛舟翫芙蓉偶成三首 其二 배 띄워 연꽃을 감상하다 우연히 지어 3, 2  125

泛舟翫芙蓉偶成三首 其三 배 띄워 연꽃을 감상하다 우연히 지어 3, 3  126

贈金卿雲 금경운에게 증정하여  127

泛西湖經西陵弔蘇小小三首 其一 서호에 배를 띄워 서릉에 들러 소소소를 애도하여 3, 1  128

泛西湖經西陵弔蘇小小三首 其二 서호에 배를 띄워 서릉에 들러 소소소를 애도하여 3, 2  129

泛西湖經西陵弔蘇小小三首 其三 서호에 배를 띄워 서릉에 들러 소소소를 애도하여 3, 3  130

見隣舟美人戱成三首 其一 이웃한 배의 미인을 보고 재미삼아 읊어 3, 1  132

見隣舟美人戱成三首 其二 이웃한 배의 미인을 보고 재미삼아 읊어 3, 2  133

見隣舟美人戱成三首 其三 이웃한 배의 미인을 보고 재미삼아 읊어 3, 3  134

贈馮師母老夫人二首 其一 풍사의 모친 노부인께 드려 2, 1  135

贈馮師母老夫人二首 其二 풍사의 모친 노부인께 드려 2, 2  136

送遐周弟北上武前韻六首 其一 북으로 가는 아우 하주를 전송하며 앞의 운을 이어 6, 1  137

送遐周弟北上武前韻六首 其二 북으로 가는 아우 하주를 전송하며 앞의 운을 이어 6, 2  138

送遐周弟北上武前韻六首 其三 북으로 가는 아우 하주를 전송하며 앞의 운을 이어 6, 3  139

送遐周弟北上武前韻六首 其四 북으로 가는 아우 하주를 전송하며 앞의 운을 이어 6, 4  140

送遐周弟北上武前韻六首 其五 북으로 가는 아우 하주를 전송하며 앞의 운을 이어 6, 5  141

送遐周弟北上武前韻六首 其六 북으로 가는 아우 하주를 전송하며 앞의 운을 이어 6, 6  142

游龍井滯雨漫成三首 其一 용정을 유람하다가 비에 묶여 멋대로 지어 3, 1  143

游龍井滯雨漫成三首 其二 용정을 유람하다가 비에 묶여 멋대로 지어 3, 2  144

游龍井滯雨漫成三首 其三 용정을 유람하다가 비에 묶여 멋대로 지어 3, 3  145

寄孟四娘二首 其一 맹사낭에게 부쳐 2, 1  146

寄孟四娘二首 其二 맹사낭에게 부쳐 2, 2  147

壽申太夫人二首 其一 신태부인의 생신을 축하하며 2, 1  148

壽申太夫人二首 其二 신태부인의 생신을 축하하며 2, 2  149

春日四弟招飮, 舟過虎丘, 同諸母席上, 偶成感懷似安鄕娘子四絶 其一 봄날, 넷째 동생이 술 마시자 불러서 배를 타고 호구산을 지나다가, 여러 어른과 함께 한 자리에서 우연히 읊었는데 안향낭자의 작품과 같았다. 절구 4. 1  150

春日四弟招飮 舟過虎丘 同諸母席上 偶成感懷 似安鄕娘子四絶 其二 봄날, 넷째 동생이 술 마시자 불러서 배를 타고 호구산을 지나다가, 여러 어른과 함께 한 자리에서 우연히 읊었는데 안향낭자의 작품과 같았다. 절구 4.  2  151

春日四弟招飮 舟過虎丘 同諸母席上 偶成感懷似安鄕娘子四絶 其三 봄날, 넷째 동생이 술 마시자 불러서 배를 타고 호구산을 지나다가, 여러 어른과 함께 한 자리에서 우연히 읊었는데 안향낭자의 작품과 같았다. 절구 4. 3  152

春日四弟招飮 舟過虎丘 同諸母席上 偶成感懷似安鄕娘子四絶 其四 봄날, 넷째 동생이 술 마시자 불러서 배를 타고 호구산을 지나다가, 여러 어른과 함께 한 자리에서 우연히 읊었는데 안향낭자의 작품과 같았다. 절구 4. 4  153

送溫老親母夫人北上五首 其一 북으로 가는 연로한 온씨 모친을 전송하며 5, 1  154

送溫老親母夫人北上五首 其二 북으로 가는 연로한 온씨 모친을 전송하며 5, 2  155

送溫老親母夫人北上五首 其三 북으로 가는 연로한 온씨 모친을 전송하며 5, 3  156

送溫老親母夫人北上五首 其四 북으로 가는 연로한 온씨 모친을 전송하며 5, 4  157

送溫老親母夫人北上五首 其五 북으로 가는 연로한 온씨 모친을 전송하며 5, 5  158

婕妤 반첩여  159

 

 서원의 생애와 시세계160

 

 

옮긴이 ………………………………………………………

 

김의정(金宜貞)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 강사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전문연구원

저역서 및 논문

한시리필(차이나하우스), 두보 평전(호미출판사), 중국의 종이 와 인쇄의 문화사(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李商隱 詩選(지만지), 明代 女性 詩에 나타난 전통과의 대화 방식: 徐媛을 중심으로, 시 는 어떻게 광고가 되는가? -중국 고전시의 문학 콘텐츠 활용방안-

 

최일의(崔日義)

 

강릉원주대학교 중문과 교수

서울대학교 문학박사

臺灣國立大  中國遼寧大 방문학자

저역서 및 논문

중국시의 세계, 거울속의 꽃 물속의달, 鏡花水月(신아사), 중국시 론의 해석과 전망(신아사), 청대 4대 유파시론의 타파 시론에 대한 상호 해석과 수용의 양상 연구, 〈󰡔陶淵明詩話󰡕를 통한 陶詩의 수용 과 해석의 양상에 관한 연구

Comments